ㅁ 사진은 가람이 찍고, 단지가 편집하고.
ㅁ 어제 하자투어는 길드(뿡, 나르샤, 엽, 가람, 오드리)와 인턴 리사가 준비/진행하고 촌닭들이 환영공연을 해주었어요. 길드들이니 하자투어를 처음해본 사람들은 없었을테지만 여전히 우리가 하자를 설명하고 가이드하는 것은 미숙하고 어려워하는 것 같습니다. 마을기획팀에서는 하자투어 매뉴얼을 작업하고 있는데 길드나 주니어 정도라면 매뉴얼작업에 몇 명은 동참해도 좋은 듯 하네요. 제대로 정보를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손님들의 눈치를 살피면서 '가이드'하는 것도 중요하지요. 어제 리사는 세이랜과 유리에게 코멘트를 들었을테고 투어를 진행한 다른 길드들도 간략히 어제투어에 대한 리뷰를 해주어도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