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2/20 Our Town 3 : Globish Camp
- 2009/02/10 2009 봄학기 열린작업장 지원자 인터뷰 시간 (2)
- 2009/02/07 안내) 북극의 눈물 시사회 - 선착순 신청 (4)
- 2009/02/05 하자 FTP 데이터 정리 (1)
- 2009/01/31 하자작업장학교 공간리뉴얼
- 2009/01/13 축하) h, 미지상 수상 (8)
- 2009/01/10 2009 봄학기 하자작업장학교 신입생 모집
- 2008/12/20 message from 남이
- 2008/12/19 2008가을학기하자작업장학교쇼하자 / 여기까지, 지금부터
- 2008/11/24 열린작업장 전시) 변신변종_시각예술의 다중전략 (1)

안녕하세요, 시니어 리사입니다.
다들 프리스쿨과 인터뷰를 통해 학기 시작을 위한 준비는 잘 하셨나요?
이번 학기 하자 작업장학교의 죽돌들이 모두 참여하는 첫 프로젝트로
[글로비시 캠프]가 다음 주부터 진행됩니다.
하자작업장학교에서는 2007년부터 글로비시에 대한 학습을 해왔지요.
글로비시의 모토는 '정확성에 앞서 효율성을!' (efficiency before accuracy),
즉 어렵고, 있어 보이는 단어와 문장을 외우는 언어가 아니라,
하고 싶은 말을 상대방에게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언어입니다.
하지만 글로비시를 공부하면서 다들 "왜 근데 글로비시에서 문법만 공부하는거야?",
"영어랑 다른 게 없잖아?" 라는 질문을 한 번이라도 해봤을 거예요.
지금까지는 영어로 말을 하기 위해 글로비시를 배웠지만,
4일간의 캠프 기간 동안에는 '글로비시가 무엇인지' 글로비시의 규칙들과 방법들을 샅샅이
파고들며 글로비시와 영어의 차이점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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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Session |
Afternoon sess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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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th TUES |
글로비시와 캠프 오리엔테이션 Orientation of Globish and camp |
44개의 글로비시 단어 사용하기, 글쓰기 Activities on writing, using 44 Globish wor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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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th WED |
글로비시로 문장 만들기 Lessons on sentence structure |
읽기, 듣기, 쓰기 Activities on reading, listening and wri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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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th THUR |
"글로비시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 Lessons on "Don't do things in Globish" |
이야기 만들기 Activities on story mak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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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th FRI |
발음 Lessons on pronunciation |
미션수행 & 리뷰 Secret mission and revi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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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화) |
2/18(수) |
2/19(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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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10:50 |
토토 |
산 |
깃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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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11:20 |
무브 |
림자 |
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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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11:50 |
허브 |
반야 |
애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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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12:20 |
진 |
타르 |
퓨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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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12:50 |
속눈썹 |
라이노 |
두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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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2:00 |
점심식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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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20 |
환 |
센 |
비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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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50 |
유메 |
밤비 |
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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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3:20 |
포디 |
한결 |
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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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3:50 |
유란 |
양파 |
오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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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MBC에서 방영된 '북극의 눈물'을 미로스페이스에서
제작진의 특별강연회와 함께 진행 될 예정입니다.
선착순 신청이니, 재빠르게 신청하도록.
이날 3시부터 예비학교 OT가 있고, 길찾기 쇼하자 본 다음에
다같이 움직이면 좋겠어요.
이번학기에 이런 주제를 가지고, 어떻게 학습으로 같이 연결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읍시다! (시니어들도 같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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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5일까지 데이터를 백업받으세요.
웹팀에서 모든 자료를 삭제할 예정이랍니다.
개학 후, FTP 사용에 관해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지요.
그러하니, 그 전까지 반드시 중요한 자료들은
잘 보관해두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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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 활약 중인 10명 선정

미지상은 이미 성장한 리더가 아닌 미래의 여성 리더들에게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상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활약하는 것은 물론 여성 권익 및 사회 공익에 대한 헌신성을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있다.
올해 수상자는 총 10명으로 다양한 분야에 걸쳐 추천받은 인물을 후보로 해 여성신문 편집위원회와 기자단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발했다.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이들은 후배들의 역할모델이 되고 있다.
김현경 MBC 북한전문 기자는 언론계에서 흔치 않은 ‘북한전문 기자’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20년째 ‘통일전망대’를 진행해 왔으며, 이공주복 전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T) 센터장은 교수로서 강단에서 후학을 양성하는 것뿐만 아니라 후배 여성 과학기술인들을 지원하고 그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 왔다.
여성 리더는 능력만으로 되는 것은 아니다. 여성의식을 가지고 자신의 일에서 여성들의 공익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양현아 서울대 법대 교수는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 국제법정에서 남북한공동검사단에서 활약했고 호주제 헌법 불합치 결정에 기여하는 등 법에 여성의 입장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온 인물.
원민경 변호사는 친권 관련 민법개정운동, 성매매특별법 합법화 주장에 대한 대응 등 여성들의 편에 서서 법률적인 고문을 도맡아 왔다.
인권위 최초 여성 장애인 상임위원으로 선출돼 화제를 모은 최경숙 위원은 전국 최초로 장애인성폭력상담소를 만드는 등 여성 장애인 권익 보호를 위해 힘써왔다.
젊은 나이에 자기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인물들도 눈길을 끈다.
올해 32세의 젊은 다큐멘터리 감독 백연아씨는 데뷔작 ‘소리아이’로 시러큐스국제영화제 장편다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고, NHN의 30대 여성 이사 이람씨는 국내 IT 업계 히트상품을 연달아 배출시키며 대표주자로 주목받았다.
올해 7회를 맞은 미지상은 지난 2001년 제정되어 지금까지 여성 리더 60여 명을 발굴해 왔으며 이들은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활약하고 있다.
제7회 미지상 시상식은 새해 1월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각계 주요 인사와 역대 수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birdy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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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인터뷰 "여성의식·전문성·잠재력 3박자 갖춰"
미지상 수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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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이 전문성과 잠재력을 갖춘 미래의 여성 지도자들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미래를 이끌어갈 여성지도자상’(이하 미지상) 수상자 10명이 최종 선정됐다. 7회째를 맞는 ‘미지상’의 2008년도 수상자들은 시민운동(NGO), 경제계, 법조계, 언론계, 문화계 등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인물들로 각계의 추천을 받아 공익성과 여성의식을 중요한 기준으로 최종 심사를 거쳤다. 제7회 미지상 시상식은 새해 1월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수상자 10명의 소감과 포부를 들어봤다. (이름 가나다순) ![]() 김현경 MBC 북한전문 기자 “올해로 23년차인데 ‘미래의 여성지도자’란 말을 들으니 쑥스럽네요. 나에게도 미래가 있구나 하는 생각에 신선했어요.” 주요 약력 ![]() 김희옥 하자센터 부센터장 “저같이 안 보이는 곳에서 조용히 활동하는 사람에게도 기대와 요구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 책임감이 큽니다.” 주요 약력 ![]() 백연아 다큐멘터리 감독 올해 ‘소리아이’라는 판소리 다큐멘터리가 영화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수범이와 성열이라는 두 소년이 벌이는 생생한 소리판과 그들을 둘러싼 가족관계에 대한 섬세함을 담아낸 작품. 이를 카메라에 생생하게 담아낸 이가 바로 백연아(32) 다큐멘터리 감독이다. 주요 약력 ![]() 양현아 서울대 법대 교수 “여성신문으로부터 이런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돼 더욱 기쁘고 감사합니다. 법조계에서 활약하는 다른 훌륭한 여성분들이 많은데 그분들을 대신해 제가 이 상을 받게 된 것 같습니다.” 주요 약력 ![]() 원민경 변호사, 민변 여성인권위원장 “저 개인이 아니라 민변 여성인권위원장으로서 더 열심히 활동하라고 주시는 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성운동의 혜택을 가장 많이 받은 세대로서 제가 가진 능력이 여성문제 해결에 더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주요 약력 ![]() 이공주복 여성과학기술인 지원센터 센터장 “센터의 위상은 센터가 본연의 임무인 여성 과학기술인들에 대한 지원 업무를 얼마나 잘 하고 있느냐가 중요하지, 센터장이 어떤 사람인가가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주요 약력 ![]() 이람 NHN 소셜서비스 기획그룹 그룹장 이람(36) NHN 소셜서비스기획그룹 그룹장(이사)은 국내 IT업계에서 우먼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국내 네티즌이 그의 손바닥 안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그도 그럴 것이 그는 싸이월드 미니홈피와 네이버 블로그를 탄생시킨 주인공이다. 최근에는 네이버 블로그와 휴대전화를 접목하기 위해 마이크로사의 블로그 사이트인 ‘미투데이’ 인수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또 각종 세미나에 참가, 후진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주요 약력 ▲연세대 사회복지학과 졸업 ▲동아닷컴 기획팀 기자 ▲싸이월드 기획팀 팀장 ▲NHN 커뮤니티 서비스 총괄(NHN 소셜서비스기획그룹 그룹장) ![]() 이미영 페어트레이드 코리아 대표 “가문의 영광입니다.” 미지상 선정 결과 소식에 이미영(41) 페어트레이드코리아 대표는 뜻밖이라는 표정과 함께 동시에 유머러스한 소감을 밝혔다. 주요 약력 ![]() 최경숙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상이란 것이 과거 공적에 대한 격려와 지지에서 주는 것 아닙니까. ‘미지상’은 미래를 이끌어 가야 한다는 미래 지향적 의미가 크기 때문에 책임감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주요 약력
최정은 여성성공센터 ‘W-ing’ 대표 “정부 지원금이 평생 보장은 아니잖아요. 우리만의 가치를 담은 지속가능한 자활기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죠. 앞으로도 친구들이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내면의 힘을 키우며, 안정된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주요 약력▲사회복지법인 ‘여성성공센터 W-ing’ 대표 ▲㈔성매매 근절을 위한 한소리회 공동대표 ▲다시함께센터 운영위원장 ▲여성부 성문화개선위원회 위원 특별취재팀=박윤수·권지희·채혜원·김세형·김은경·전희진·김재희 기자, 사진=정대웅·민원기 기자 1012호 [] (2008-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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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자 작업장 학교 1회 졸업생 남이입니다.
하자작업장학교에서 보낸 이메일을 받고, 이렇게 답장을 보냅니다.
하자작업장학교가 소속을 바꾸면서 큰 도약을 준비하는군요.
앞으로 어떤 성장이 있을지 또 기대가 됩니다.
내용을 보니, 앞으로의 계획뿐만 아니라 지난 작업장학교의 시간들을
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하였는데, 그렇다면 저도 무척 참여하고 싶어지네요.
왜냐하면 하자작업장학교는 단지 저에게 그냥 내가 나온 학교가 아니라 저의 개인적인
역사의 일부를, 어쩌면 지금까지 스물 몇해를 살아오면서 가장 영향력있는 기억들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요. 또한 제 자신이 그 곳에서 성장해왔고, 지금도 그 경험의 토양을 기반으로 성장을
계속하고 있는 바, 작업장학교 친구들, 후배님들의 성장을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저는 한달음에 달려가고 싶은 제 마음과 같이 할 수 없는, 지리상으로 아주
먼 곳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이러저러한 일정이 잡혀있는 상태라서 무작정 제 마음을 따라서
스케쥴을 바꿔버릴 수도 없는 상황이구요.
만약 2주 정도 시간을 두고 이메일을 받았더라면
정말 기쁘게, 혹은 기대하는 마음으로 한국에 다시 돌아갈 준비를 했을 것만 같아요.
마지막까지 행사 준비 잘 하시고,
God bless you.
남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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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변종_시각예술의 다중전략
Beyond Art Festival 2008
2008_1205 ▶ 2008_1225

초대일시_2008_1205_금요일_05:00pm
참여작가
김정훈_윤사비_유병서_이주영_잭슨홍_정진열
노네임노샵_워크룸_꾸러기스튜디오_포우스트-이트_플라잉시티_
하자센터 열린작업장
주최_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_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소위원회_BAF추진단
관람시간 / 11:00am~07:0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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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자활기업 만들기 앞장
